후쿠오카 짐배달 캐리어 이동은 델리백이 최고에요. 후쿠오카의 경우에 여행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죠?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일정을 시작하고 싶은데 짐때문에 고민하는데요. 델리백으로 공항에서 바로 호텔로 짐보내고 편하게 여행하세요.
미리 예약을 하면 더 편하고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한글이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공항에서 호텔로 짐을 보낼수도 있고 일정 마지막 날에 호텔에서 공항으로도 보낼 수 있으니 편하게 이용하세요.
델리백 위치
델리백은 출국장으로 나오서 버스 탑승구역 10번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요.

바로 보일꺼에요.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미리 기입되어있는 접수표를 줄꺼에요. 그럼 바로 짐에 붙이고 이동하시면 되고 그렇지 않더라고 바로 접수 가능하니까 고민하지 마세요.
호텔까지 캐리어 크기별 가격
짐 크기는 총 3가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 S사이즈 (140cm 이하, 기내용) : 1,200엔
- L사이즈 (140cm이상, 위탁수화물) : 1,500엔
- 무인 호텔 배송시 : 1,500엔
- 보관 : 500엔 (사이즈 무관)
사이즈 별로 가격이 조금 다르고 무인호텔의 경우는 사이즈 상관없이 가격이 좀더 비싸요. 하지만 최근에 델리백에서 한국 분들을 위해서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크기 상관없이 무조건 1000엔으로 사전에 확인하면 좋을 듯 해요.

주의 사항
내가 가는 숙소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 경우에는 홈페이지 아래의 이메일로 문의하시면 되고, 현장에서는 바로 처리해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바로 호텔에서 공항으로 짐을 보낼 때에요. 제휴호텔은 바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이용이 어려워요. 그리고 공항에서 짐을 찾을 때 꼭 1800시 오후 6시 이전에 방문해서 짐을 찾아야해요. 직원이 계속 상주하지 않아서 찾지 못할 수 있거든요.
후쿠오카 여행은 일정이 빡빡할 수 밖에 없어요. 바쁜 와중에 짐까지 들고다니면서 고생하지 마시고 꼭 델리백 사전에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이용해 편하게 돌아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