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테이션, 타이어 프로 여기서 호구 잡히는 분들 정말 많은거 아시죠? 특히나 여성분들은 타이어에 대해서 잘 몰라서 가기만 하면 정말 제일 비싸고 안받아도 되는 서비스 비용까지 붙는데요. 무조건 인터넷 구매해서 쓰세요. 호구 100% 피할 수 있어요.
차량 타이어는 5만km 타면 거의 교체해야할 상황이 오고 타이어의 홈을 확인 하면 교체시기를 가늠할 수 있는데요. 본인이 직접 알고 확인하는 것도 좋지만 타다보면 주변에서 봐줄꺼에요. 지나가다 보면 다 보이거든요.
타이어 교체 시기
타이어는 5만km 약 3년 정도 주행하면 교체 시기가 다가오고 타이어 홈이 없어지기 시작해서 중간에 줄이 있는데 이게 이어지면 바꿔야 해요. 딱보고 줄이 좀 없는듯 하다? 하면 이미 바꿀시기가 많이 지난거에요.
찾아보면 이거저거 보는 방법이 정말 많은데 다 어렵고 홈만 확인하세요. 맨손으로 쓱 밀었을 때 너무 매끄럽게 느껴진다면 이제는 보내줘야 할 시기가 온거에요. 이미 지난거에요.
내 타이어 보는 방법
타이어 옆면에 보면 내차의 단면폭, 편평비, 인치(크기), 이렇게 적어져 있어서 이게 뭔지는 크게 알 필요 없고 똑같은 걸로 적어 넣으셔야만 해요. 내 휠과 이미 사용하고 있는 타이어를 똑같이 맞추는 거에요.

이렇게 기본 정보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고 어떤 메이커의 제품을 살지 결정하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또 선택이에요.
사계절용, 동절기, 하절기
무조건 사계절용 하시면 되요. 타이어를 동절기, 하절기로 나누어서 교환하면서 타고 다닌 분들도 있는데 이건 나한테는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에요. 일단 교체 비용만 8만원에 타이어 보관도 따로 해야하니까 정말 일이 많은데요. 1년에 2회하면 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사계절용 하나를 구매해서 교체 전까지 든든하게 타고 다니시고 시기가 오면 교체하시는거 추천해요. 계절별로 나누어져 있다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아요. 일반인은 구분도 못해요. 그렇게 호구 당하는 거죠.
어떤 메이커?
형편에 맞는 가장 저렴한게 좋은 메이커에요. 수입차량부터 국산차량까지 정말 다양한 메이커가 있는데요. 우리 옷과 같다고 생각 하시면 되요. 내가 명품옷을 입느냐 아니면 SPA브랜드의 옷을 입느냐 차이에요.
타이어가 차량에서 가장 중요하니까 좋은 브랜드의 제품을 사서 해야한다고 하는 말같지도 않은 이야기 듣지마세요.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4짝이면 최소 60만원으로 시작하는데 영업사원 말에 호구 되지 마세요.
티스테이션 호구, 타이어프로 호구 되는거 순간이에요. 가장 많은 경우가 사고나서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순간인데 이때는 차량을 옮겨야 하니 정말 어쩔수가 없는데요. 이 때도 꼭 필요한 쪽만 교체하고 나머지는 바로 인터넷 구매해서 교체하세요. 최소 30%이상 절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