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을 구매하면서 DSR 40%규제를 받고 있는데 지금까지 2단계를 시행하고 있었는데 이번 7월 1일 부터 수도권을 3단계로 시작하고 지방은 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결국 결론이 났어요. 쉽게 말하면 대출한도가 좀더 줄어 드는거에요.
전문가 집단에서는 이번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이 실제 주택담보 대출을 받는데 크게 영향이 없을것이라고 이야기 해요. 그 이유는 바로 금리 인하인데요. 이번 3단계 시행이 1.5%의 추가금리를 적용시켜 DSR을 적용시키는데 금리 자체가 그정도 내려갈 것으로 예샹하기 때문이에요.
DSR이란?
총담부채원리금상환비율 이라고 하는데요. 어렵죠? 쉽게 말하면 대출받은 사람이 1년동안 갚아야 하는 원금과 이자를 나의 연봉으로 나눈 수치에요. 이 수치가 지금은 40%를 최고로 적용하고 있어요.

계산방식이 있지만 너무 복잡하고 내가 적용범위가 어디인지도 잘 모르실꺼에요. 그래서 간단하게 알려드릴 수 있게 표로 준비 했어요.
연봉 1억일 때
연봉이 6천만원, 1억이라면 내가 대출을 받을 때 줄어드는 비율이에요.

이율이 3%후반 4%라고 가정을 잡고 계산한 결과에요. 실제 금리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가 있을꺼에요.
계약일에 따른 적용
7월 1일부터 시행인데 기준이 무엇일까요? 바로 계약일 기준이에요. 계약을 6월30일까지 했다면 2단계를 적용받아서 조금 더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사실 DSR을 끝까지 적용받아서 집을 사는 경우는 고소득자일 경우가 더 많은데요.
그만큼 대출한도가 줄어드는 폭이 크기 때문에 신경쓰셔야해요. 1억원 이하 연봉자의 경우 구매하고자하는 주택의 가격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3단계가 시행되어도 크게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