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여러번 다녀오신 분은 소도시 여행을 한번쯤 생각 하실텐데 다카마쓰는 한국에서 직항이 있어서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린쓰린 공원은 일본의 3대 정원으로 11월이면 단풍명소로 현지인 분들도 정말 많이 오시는 곳이에요.
린쓰린 공원은 아침에 방문하시는걸 데일 추천하는데 공원의 아침 상쾌한 모습과 아침식사로 창밖을 보면서 일본식 죽을 드실 수 있거든요. 꼭 미리 예약해서 색다른 경험 하시면 좋겠어요.
위치 및 입장료
다카마쓰 가장 메인도로 옆에 있어요. 입장 자체가 북문 또는 동문으로 하실 수 있어요. JR 리쓰린공원 기타구치역에서 걸어가신 다면 도보 3분 걸려요
입장료는 어른 500엔, 소인 170엔으로 5천원 2천원 정도로 생각 하시면 되요. 시간은 돌아보시는 시간은 최대한 넉넉하게 잡아서 오전 일찍 하실 수 있는 식사를 예약해서 하지고 천천히 돌아본 후 점심으로 다카마쓰에서 가장 유명한 사누키우동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은 코스에요.
아침식사 예약 방법
아침식사는 전화와 인터넷 예약으로 할 수 있는데 전화는 영어는 불가능해요. 일본어 능통자 인분들만 해당이여서 어렵구요. 아래의 예약 사이트에서 천천히 하시면 되요.

하노조노테이는 리쓰린 공원의 정자인데요. 예약하고 왔음을 알려드리면 조용한 정자로 프라이빗하게 안내해줘요.
일본 3대 정원
리쓰린 공원은 일본의 3대 정원이라고 불리는 곳이에요. 다카마쓰 최고의 관광지이자 명소인데요. 나무 한그루한그루 전부 관리하는 장인이 있다고 하네요.

호수를 가운데 두고 카페와 정자가 있고 양쪽으로 다닐 수 있어요.

저는 사실 사진을 많이 보여드리는 것보다 정보를 드리는데 주력하는데요. 사진은 구글맵으로 보시는게 가장 많고 사실적이고 좋더라구요.
키쿠게츠테이 말차와 화과자
리쓰린 공원에서 뱃놀이도 있지만 제가 추천하는건 다도 체험이에요. 키쿠게츠테이라고 하는 일종의 카페인데 들어가시면 전통 말차와 화과자를 맛볼 수 있거든요.

넓은 장소에 편하신 장소에 자리 잡으시면 되요. 예약은 따로 필요 없이 말차를 선택해서 주문하시면 되는데요. 추천해주는거 드시는게 가장 좋아요. 말차 한잔과 화과자 한개가 세트로 나와요.

기모노를 입은 서버분이 조심스럽게 가져다 주시는 데요. 아침식사를 하고 천천히 산보하면서 다리가 좀 아플 때 쯤에 말차한잔 즐기시면 너무 좋아요.
말차 한잔 즐기시고 천천히 북문이나 혹은 동문으로 나가셔서 꼭 사누키 우동 가시기를 추천해요. 다카마쓰는 리쓰린 공원과 우동의 도시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어딜 가시던지 우동면과 소스를 따로 팔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