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도시를 방문하던지 꼭 가야하는 곳이 있죠? 반대로 오사카에서는 절대 가면 안되는 장소가 3곳 있는데요. 니시나리, 토비타 신치, 위장 마사지 업소, 와카야마 인적 드문 해변은 절대 가시면 안되는 곳 3곳으로 현지인도 잘 안가는 곳이에요.
한국에서도 서울 다니시다 보면 이태원 갑자기 어느 골목길이 인적이 드물고 사람이 없는거 느껴보신적 있나요? 오사카의 이 3곳도 각각의 이유 때문에 현지 분들도 방문하지 않는 곳으로 유명해요.
토비타신치(니시나리)
이곳은 과거에 비해서 치안이 굉장이 좋아졌다고 많이 이야기 하지만 아직은 외국인 뿐만아니라 현지인에게도 아주 위험한 동네에요. 여전히 노숙자가 굉장히 많은 지역이고 근처에는 아이린지구라는 할렘가가 형성되어 있어요. 유투브 찍으면서 조회수 각잡을 꺼 아니면 절재 출입하지 마세요.

저렴한 숙소가 많아서 모르고 예약하시는 분드이 있는데 바로 앞이 노숙자들의 숙소일 수도 있고 길건너가 바로 홍등가로 연결되는 곳도 많아요. 아이와 함께라면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이기도 해요.
위장 마사지 업소
동남아 가면 마사지 많이 가시죠? 가격도 정말 저렴하구요. 하지만 일본은 마사지 업소를 위장한 퇴페업소를 쉽게 볼 수 있어요. 남자분들 이상한 환상이 있어서 가실 수 있는데 돈만 날리고 나오실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혹시라도 마사지를 한번 받아보고 싶다면 그린 마사지를 찾아보세요. 그곳은 한국어로도 응대가 가능할 정도로 건전한 업소로 피로를 풀기에도 아주 적합한 곳이에요.
와카야마 해변
한적한 오사카를 느껴보라며 가끔 와카야마 해변을 추천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하시는 분들이에요. 와카야마 해변은 노인과 중국인의 거주지라고 보시면 되요. 한국에도 그런곳 있죠? 심지어 실종도 종종 일어나는 곳이구요.

관광객이 간다면 나 잡아가세요. 내돈 털어가세요. 하는 곳과 같다는거 잊지마세요. 아무리 일본이 치안이 좋은 곳이지만 100%안전을 장담 할 수는 없거든요. 최소한 위험을 자초할 만한 곳으로는 가지 마세요.
오사카에서 꼭 가야할 곳이 있는 반면 절대 가지 말하야할 3곳 시나리, 토비타 신치, 위장 마사지 업소, 와카야마 인적 드문 해변 알려드렸는데요. 즐거운 여행에 위험 자초될 만한 곳은 꼭 먼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