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쿄 짐배송 에어포터 공항에서 호텔로 편하게

오사카 여행하면 보통 기간이 짧죠? 짧은 여행기간인데 숙소 들러서 체크인 하고 짐 올려놓고 하면 아침 출발 했지만 결국 일정이 오후 늦게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제는 짐배송 에어포터를 이용해서 바로 일정시작하세요.

짧은 여행기간 안그래도 시간없는데 짐옮기는데 시간, 체력 쓰지 마세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 잖아요. 특히나 아이, 부모님과 함께라면 더더욱 필요한 서비스에요. 사람 챙기는 것도 바쁜데 짐까지 챙기면 체력이 실시간으로 빠지 잖아요.

짐배송 서비스란?

한국에서는 크게 이용하지 않는 서비스인데요. 파리, 바르셀로나와 같이 관광으로 유명한 지역에서는 너무나도 많이 퍼져 있는 서비스에요. 일본에서도 여러 업체가 있는데 후쿠오카는 델리백, 오사카, 도쿄는 에어포터가 가장 편하고 널리 쓰이고 있어요.

캐리어를 옮기는데 힘든 여성 모습
캐리어를 옮기는데 힘든 여성 모습

가격은 크기에 따라서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20인치 캐리어 1개 13000원이에요. 세금 포함하면 약 15000원으로 여러 업체중에 가장 저렴해요. 오사카 뿐만 아니라 도쿄도 똑 같은 가격이에요.

에어포터 이용방법

1. 간단 절차

인터넷 에약을 통해서 이용 할 수 있는데요. 홈페이지 – 출발공항선택 – 도착지(호텔)선택 – 이용자 정보 입력 – 결제 이렇게 이용할 수 있어요. 몇가지 정보만 준비하면 바로 가능하죠.

  • 여권
  • 항공편 번호
  • 도착지 정보 / 호텔 이름, 주소
  • 해외 결제 가능 카드

이렇게만 있으면 미리 가격까지 정하고 결제 마친 다음에 공항 도착 후 간단한 절차만 마치면 바로 짐 보내고 여행 시작하시면 되요.

2. 홈페이지 이용

홈페이지는 에어포터 홈페이지를 여기를 클릭하면 바로 이동해요. 아래의 사진을 클릭하셔도 되구요.

에어포터 홈페이지

에어포터 짐배송 절차
에어포터 짐배송 절차

홈페이지 방문하면 이렇게 입력하는 곳이 나오는데요.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입력하시면 되요. 한국 분이라면 전부 알 수 있는 말이에요. 혹시라도 어렵다면 크롬 한국어 번역 서비스 이용하면 더 편하게 하실 수 있어요.

공항에서 짐 맏기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면 1층 구석에 JAL ABC로 오세요. 이곳은 일종의 접수 대행사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여기에 에약 메일을 보여주시면 일사천리로 진행 될꺼에요.

간사이공항 에어포터 짐 맏기는 곳
간사이공항 에어포터 짐 맏기는 곳

혹시라도 짐을 추가하고 싶다면 현장에서는 어렵구요. 에어포터 홈페이지로 직접 연락하라는 안내를 받으실거에요. 이곳 직원들은 아무 권한이 없어서 오더를 받아야지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짐을 맏기고 나면 이제 다 끝난 거에요. 문자로 내 짐이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지 전부 알려주고 도착 호텔에 짐이 도착하면 마지막으로 사진과 함께 알려주니까 걱정 말고 일정 시작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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