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두쫀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죠? 다행히도 여수에서는 두쫀쿠 예약해서 편하기 사서 드실 수 있어요. 예약방법은 인스타 DM으로 선입금 하시면 되는데요. 한개 가격은 6천원이고 최소 5개 주문이에요.
인스타그램 주소는 @ddo_nut_ 으로 또오넛 검색하면 나와요. 유명 인플루언서인 여수언니가 오면 꼭 들르는 곳이기도 한데요. 사실 두쫀쿠 전부터 이곳은 도넛이 맛있기로 유명한 집이에요.
위치 및 영업시간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이고 오전 11시 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해요. 도넛이 좀 빨리 소진되는 날에는 문을 일찍닫기도 하구요.

대표적으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돌산 방향은 아니에요. 가시는길에 들러서 가실 수 있는 위치로 따로 돌아가거나 하지 않아서 좋아요. 영업시간에 맞춰서 미리 예액하시는게 좋겠죠?

입구에 보시면 이거 뭐지? 하실 수 있는데요. 휴일에는 항상 웨이팅이 있는 집이에요. 전 일 특성상 평일에 쉬는 사람이어서 이런 어려움은 격지 않는게 좋긴해요.
예약방법
예약하실때 주의하실점이 있느데요. 꼭 하루전에 혹은 미리 DM으로 문의 하셔야하구요. 당일 구매는 할 수 없어요. 처음에는 당일 1인 3개 한정으로 판매를 했는데 이게 더 불편한지 방법을 바꾸셨어요.

사실 저의 추천은 두쫀쿠보다는 도넛인데요. 한번 드셔보시면 아 이래서 많이 먹구나 할 정도로 프렌차이즈 도넛과는 맛이 달라요. 물론 그정도 가격도 있지만 우리집 아이들은 다른곳 도넛은 잘 먹지 않는 부작용도 생기더라구요.

방문 하시면 이렇게 준비된 두쫀쿠 갯수대로 딱 포장해 주시니까 여행지에 가기 전에 들러서 가져가보세요. 아빠가 준비한다면 온 식구들에게 센스 있다고 칭찬받는거 너무나도 당연하니까 꼭 그래보시기를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