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부터 드리자면 무조건 꼭 방문행해요. 도쿄 여행은 사실 쇼핑과 먹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아사쿠사 지역의 센소지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주변에 재미있는 기념품도 많고 먹거리도 많으니 꼭 방문하세요.
대표적 즐길꺼리는 가미나리몬, 나카미세 거리, 본당, 향로에요. 센소지에 입구에 들어가면서 대형 빨간 등이 있는데 여기를 시작으로 관광 즐기시면 되요. 방문은 꼭 오전에 하시는게 좋아요. 11시를 넘어서면 현지인까지 사람이 갑자기 많아지기 시작할 꺼에요.
위치 및 입장료
위치는 아사쿠사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이고 입잘료는 무료에요.
제가 추천하는 지역인 우에노 지역에서 숙박을 하신다면 지하철로 한번에 이동 할 수 있는데요. 아침식사 편의점 혹은 마트에서 사신후에 드시고 이동하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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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꺼리
1. 가미나리몬, 나카미세는
가미나리몬은 센소지 입구의 가장 상징적인 등불로 무게가 700kg이라고 해요. 인스타용 인증샷은 여기가 필수에요. 사람이 너무 많이 다니는 곳이니까 일찍 가셔서 사진 찍으시는게 좋아요.

입구를 바로 들어가면 시작되는 상점가의 이름이 나카미세는 인데요. 우리가 전통마을(민속촌, 절 등)방문하면 있는 기념품 가게라고 생각 하시면 되는데 이게 정말 길고 아기자기한 물건을 많이 팔고 있어요.

대부분 들어갈 때 보다는 나올 때 기념품을 산다고 생각 하시는데요. 혹시라도 그러지 마세요. 들어가실 때와 나오실 때 사람이 정말 다를 테니까 여유있을 때 구경하고 득템 하세요.
2. 본당, 향로

안으로 들어가시면 여느 절과 같이 여러 부처님을 모시고 있는 건물(당)과 기념물들이 있어요. 그 중에서도 약수와 향로는 한국같이 있으니까 가볍게 기도하고 즐기시는 것도 좋아요.
3. 오미쿠지
오미쿠지는 일종의 럭키 쿠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운세를 점쳐볼 수 있고, 나쁜 운세가 나오면 그곳에 묶어두고 올 수 있어요.

오미쿠지는 관음보살의 메시지로 알려져 있는데요 일종의 운수를 알려주는 쪽지라고 봐도 되요. 나무로 된 상자 안에 1~100까지 숫자가 적힌 막대기가 들어 있는데 흔들어서 나온 막대기의 숫자의 서랍을 열면 운수를 알려주는 종이가 들어 있어요. 이 때 흉이 나오면 그 종이를 매달아 놓으면 흉이 사라진다고 하는 기념품이에요. 한장당 가격은 100엔이에요.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면 직접 센소지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것도 좋아요. 센소지 홈페이지
센소지는 도쿄를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곳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일정중에 하루만 조금 서둘러서 오전 일찍 방문하고 근처 맛집에서 점심 맛있게 즐기시는게 정말 좋은 선택이 되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