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하면 백숫, 삼겹살이죠? 하지만 요즘 취사 가능한 계곡 찾기정말 힘든데요. 제가 서울 근교로 바로 알려드릴께요. 바로 가평 명지계곡인데요. 꼭 1박을 할 필요도 없고 평상만 빌리기도 하고 편하게 몸만 가서 즐기고 올수도 있는 곳이에요.
요즘 계곡 물가 장난 아니죠? 백숙 한상에 10만원 하는 곳도 있구요. 그런곳 가지말고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충분한 가평 명지계곡으로 가셔서 편하게 놀고 오세요.
주차해야할 곳
명지계곡을 네비에 치고 가면 엉뚱한 곳으로 가고 주차도 어렵거든요. 가실 때 네비에 꼭 명지산 군립공원 주차장을 검색하고 가세요. 거기가 만차가 되면 주변의 유료 주차장을 쓰거나 주차가 힘들어 지거든요.

혹시라도 등산을 좋아하신다면 계곡과 다른 또다른 재미를 가지셔두 좋구요.
계곡
계곡은 가볍게 텐트를 칠 수 있는 곳이에요. 수심이 낮은 곳과 깊은 곳이 같이 있으니까 일행분 스타일에 맞춰서 잘 노실 수 있어요.

자녀분들이 나이가 어린 친구들이라면 조금 빨리가서 자리잡고 바로 앞에서 놀면 아주 좋구요. 나이가 조금 있거나 어른들끼리 가서 논다면 수심이 조금 있는 아래쪽 부분도 좋아요.

아래쪽은 수심이 조금 있는 곳이에요. 혹시라도 구명조끼가 없으면 무료로 가평군에서 빌려주는 곳에서 빌리시거나 사설로 5천원만 내시면 되니까 이용하시면 좋아요.
취사 가능한 계곡을 찾다보면 정말 적은 수밖에 없거나 가더라도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명지계곡은 그래도 아직 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내년엔 또 어떠맂 모르지만 아직은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으니 혹시 방문 하신다면 잘 보존하고 즐겁게 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