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20000mah짜리 보통 사용하시죠? 비행기 탈 때 가지고 타실 수 있어요. 최대 2개까지 비닐팩에 넣으면 가능해요. 10000mah짜리는 총 5개까지 가능하구요. 중요한건 가지고 타고 비닐팩에 넣어야해요.
비행기 타는데 보조배터리 사용해야하잖아요? 규정에 100wh 뭐 이렇게 나오는데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2만짜리는 전환하면 74mah로 두개면 100wh가 넘어가지만 각각의 규정으로 2개까지 가능해요. 일행이 여럿이면 나누면 되겠죠?
기내 반입 방법
화물로 보낼 수는 없어요. 캐리어에 넣으면 바로 호출 당해서 빼야하구요. 만약 이게 출발 후에 밝혀지게 되면 비행기가 회항하는 수가 있어요. 최근에 뉴스 보시면 유럽에서 비행기가 넘어오다가 중간 공항에 일부러 경유했다고 해요.

무조건 개인이 가지고 비행기에 타야하는데 몇가지 주의 사항이 있어요.
- 비닐팩 또는 충전단자 테이프 붙이기
- 충전단자에 케이스 있는것
- 보안검색대에서 확인 받고 스티커 받기
주의 사항
보안검색대에서 확인을 받을 때 한국에서는 상관 없을 수 있지만 외국에서 출발할 때 표기가 영문으로 되어 있지 않으면 폐기해야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글씨 크기도 중요한데요. 이건 검사하는 사람 마음이에요.
꼭 영어표기로 용량이 적혀 있어야하고, 너무 작지 않은 글자 크기이여야만 해요. 탑승해서도 머리위 짐칸에 보관해서는 안되고 꼭 개인이 소지하고 있거나 앞좌석 주머니에 보관해야해요.
충전 금지
가장 중요하고 생각보다 뭐지? 할 수 있는 사하아인데요.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탔다고해서 사용이 가능한게 아니에요. 이게 뭔소리야? 하시겠지만 규정이 그렇게 개정된거에요. 사용중에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보조배터리는 그냥 보관만 비닐팩에 넣고 가지고 가는거에요. 사용하라는 의미가 아니구요. 생각없이 사용하면 바로 제지당할 수 있으니 이점 꼭 아셔야해요. 전세계 어느 비행사를 이용하더라도 동일한 사항이에요.
25년 3월 부터 개정된 사항이여서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시겠지만 해외여행 처음이시거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일 수 있어요. 여행기간동안 많은 이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보조배터리는 필수 인데요. 꼭 주의사항 잘 지켜서 편안한 여행 되시기를 기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