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쓰는 일본의 소도시 중에 한적한 마음으로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인데요. 쇼도시마 섬은 마녀배달부 키키의 촬영 장소호 유명한 곳이에요. 빗자루를 빌려서 올리브 공원과 가든을 즐기면서 힐링하실 수 있거든요.
소도시 여행 매력은 여유에요. 보통 이곳을 찾거나 오신 분들이라면 이미 오사카, 도쿄는 많이 다녀오셨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곳과는 다른 다카마쓰만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올리브 공원
올리브 공원은 쇼도시마(섬)안에 위치한 공원이에요. 큰 풍차와 함께 바다 구경하면서 힐링하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섬 까지 이동하는 페리를 타고 가는데 가장 추천하는 시간은 아침일찍 섬에 들어가서 해가 질때쯤 나오시는거에요.

한 낮에 풍차 아래에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는 풍광이 정말 좋거든요. 쇼도시마는 날씨가 그렇게 춥지도 않아요. 일본 중에서도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영하까지 내려가고 그렇지 않거든요

빗자루를 빌려주니까 가지고 다니면서 즐겁게 인증샷 남기시는 것도 추천해요. 가기전에 마녀배달부 키키를 한번 보고 가신다면 더욱 즐거운 추억이 되실꺼에요.
올리브 가든
올리브 가든은 공원에서 조금더 아래쪽에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기념품과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어요. 공원산책에서 빠지면 안되는 두개가 바로 여기 있는거죠.

가셔서 이거저거 담다 보면 갑자기 비어가는 내 지갑을 보시게 될테니까 조심하시구요. 먹을 것도 아래 소개해드리는 베이커리에서 맛있게 드셔야 하니까 적당히 드시는거 추천해요.

올리브 공원에서 남서 방향으로 도보 10분정도만 움직이시면 되는데요. 무리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아주 가까운 거리에요. 아이스크림 드시면서 천천히 가시면 바로 도착할꺼에요.
올리브 공원을 시작으로 쇼도시마 관광을 시작하실텐데 가장 중요한건 바로 여유에요. 다카마쓰 일본 소도시를 방문하시기로 결정하신다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적한 여유를 찾아가신다고 생각하시는게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