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갈때마다 고민되죠? 타이어 뱅크, 티스테이션에서 당하는 호구짓의 대표적인 예는 렉카로 들어가는 경우, 빵구가나서 급하게 갈아야 하는 경우, 휠벨런스 작업 이렇게 딱 3개만 예방해고 호구당하지는 않아요.
이 경우 말고도 휠을 가지고 장난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까지 하는 곳은 요즘 거의 없는데 이것도 알려드리고 타이어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교체하는 방법도 알려드릴께요. 을
가장 많이 당하는 호구 경우
렉카로 들어온 경우
렉카로 들어온 경우는 거의 100% 돈을 더 줄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렉카에 차가 실렸다면 타이어가 완전하게 터졌거나 스스로 이동이 안되는 경우라고 봐야하는데 렉카의 경우 차량 가져다 주면 보통 1~ 2만의 커미션을 받기에 그돈은 무조건 더 주는거에요.
가장 악날한게 미리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일단 타이어를 휠에서 까고 시작하면서 가격을 들이대죠.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마음에 드는 메이커가 아닌 경우에도 이미 렉카에서 내려져 다른데 가기도 뭐하고 시간도 아깝고 귀찮아지는 경우가 생기니까 그냥 하시는 분이 대부분이에요.
이런 심리를 이용해서 어차피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3~ 5만원 더 붙여 결국 10만원 이상 결제하게 만드는 거에요.
펑크 때문에 들어간 경우
요즘 펑크는 긴급 출동을 통해서 바로 기본 수리가 되는데 이를 이용하지 않고 못이 박힌 상태 그대로 방문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일단 차를 들어올리는데 이때가 바로 작없의 순간이에요.
바로 타이어 옆부분을 송곳으로 찌르는 거나 혹은 손상을 줘요. 펑크가 난 경우 타이어 안쪽이 아니라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사이드의 경우는 무조건 바꿔야 하거든요.
송곳 하나로 사이드 쪽에 상처내는건 얼마든지 눈을 피해서 할 수 있어요. 한쪽만 하면 반대쪽은 자동으로 교체를 해야하기 때문에 방문차량 특히 펑크로 인한 차량은 타겟이 되기 쉬워요.
휠 벨런스 작업
이건 진짜 그냥 하지 마세요. 타이어를 바꾸면서 휠 벨런스 보는 건 기본이고 무조건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거 크게 상관 없어요. 고속으로 차량을 운행하면서 핸들이 한가운데 그대로 있지 않은 경우인데요. 100대 중에 1대 있을까 말까에요.
그래서 인지 요즘에는 아예 교체 비용 자체에 추가를 해서 원하지 않는데도 진행을 해버리더라구요. 이런 경우도 자의로 방문하거나 렉카를 통해 방문 하는 경우는 거의 100% 추가 당한다고 보시면 되요.
휠작업 치는 경우
이건 진짜 대놓고 속이는 건데요. 타이어와 휠의 접합부분에 퐁퐁물을 바르고 공기를 계속 주입하는거에요. 그러면 당연하게도 타이어 튜브가 안에서 터지면서 바람이 새기때문에 바람 나오는게 보이거든요.
문제는 타이어 공기업은 99% 채우는게 아니라는거죠.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면 절대 이렇게 샐일이 없는데 자기들이 직접 주입하면서 바람이 새고 있다고 겁을주고 바꾸게 하는거에요.
타이어 싸게 교체하는 방법
간단해요. 인터넷 구매 – 장착점 배송 – 예약시간 방문 이렇게 3가지 절차면 모든게 해결이에요. 인터넷에는 ABC타이어를 시작으로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타이어 공급점이 있어요.
이곳에서 내 차량에 맞는 타이어를 고른다음에 집주변 무료 장착점으로 배송시키시면 장착점에서 연락이 와요. 언제 하실건지 예약잡고 방문하시면 끝!! 추가적으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타이어만 갈고 싶다 하시면 되요.